2026년 상반기 햇살교실(치매상담교실) - 원예치료 & 종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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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교실(치매예방교실)에서는 두뇌건강학습 풀이 후 두뇌자극 활동으로 라라온실원예치유센터의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식재 돌을 이용한 활동 중 자신을 힘나게 하는 것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 어르신께서는 복지관 특식인 오리탕을 적어 모두가 웃으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틈만 나면" 책을 통해 “삶이란 작은 틈 사이에도 끝내 초록을 피워내는 일”이라는 문장을 나누며 삶의 희망과 의미를 돌아보았고, 식재 식물인 홍콩야자와 레드스타의 특징과 이름의 유래에 대해 이야기 나눈 후 자신만의 바다를 완성하였다.
종강식은 우경숙 국장의 마무리 인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인지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며 햇살교실을 마무리하였다. 햇살교실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일상 속 인지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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