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행복증진을 위해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웰다잉(Well-dying) 호스피스 프로그램"이 금일 오전 10시 별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첫 강의를 시작하였다. 주리애 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으며, 김정이 교수님의 ‘웰다잉 호스피스 개요’ 강의를 통해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준비하는 웰다잉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삶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고, 남은 생애를 더욱 의미 있게 설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