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의 지원을 받아 운영 된 백세봉사단(산타할머니 봉사단) 활동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산타할머니가 되어 직접 뜬 손뜨개 목도리와 복지관에서 준비한 달콤한 케이크와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봉사단 어르신들은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복지관에 모여 한땀 한땀 정성껏 목도리를뜨개질했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산타할머니가 되어 동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자 45명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