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반 11기) 정보화 교육을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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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초급반 정보화 교육을 마치면서 ♣
♣ 이름 : 제산 김 정 웅 (金 正 雄) ♣
이 곳 情報化 敎室에서 컴-교육을 받기 始作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修了라니...
세월이 流水같다는 말을 또 한번 實感하게 됩니다. 勿論 敎育 途中에 들어 왔고, 또 病院에 入院해야 될 사정이 생겨서 일단 빠졌다가 또다시 途中에 참여하게 된 事情도 있었지만 너무나 소득이 보잘 것 없는 것 같아 허전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아쉬운 것은 무엇보다도 연습 부족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다른 교육 기관에서 컴-교육을 받은 일이 있긴 했었지만 강사가 너무 서툴러서 受講生 쪽 사정은 아랑곳없이 자신의 實力誇示로 一貫해 버린다거나, 혹은 나의 연습 부족 때문에 전 課程을 마치지도 못하고 도중에 하차해야만 했던 일이 새삼 아픈 기억으로 떠오릅니다. 敎育課程의 完全한 履修는 물론 그 때 그 때 배운 것을 연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독일 格言 중에도「연습이 大家를 만든다」는 말이 있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앞으로 이곳 정보화 교실의 전 과정을 빠짐없이 이수하고. 또 철저히 연습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것을 다짐해 봅니다. 타자연습부터 말입니다. 그것도 자리연습부터….
2010년 9월 27일
정보화 교육 초급반 제11기생
김 정 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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