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반 9기) 변화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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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변화되는 삶
♣ 이 름 : 손 정 란
검푸른 산천이 찬 기온에 시달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듯
곱게 물들어 가는 계절!!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지만 붙잡지 못하고
낙엽이 떨어질 땐 잡을 수 없는 세월에 흘러 보내듯,
내 마음 황혼에 젖어 저녁 하늘 노을처럼 아쉬움 속에서
잊지 않고 배우겠노라고 부끄러움을 접어두고
다시금 복지관을 찾게 된 굳건한 각오,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관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컴퓨터의 무한한 가능성을 나도 닮고 싶어요.
돌아서면 잊어져도 다시 또 배우고, 김미환 선생님의
자상하신 지도력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선생님이십니다.
목이 아파도 시간이 지나도 알기 쉽게 되풀이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많은 축복 주시리라 믿습니다.
곁에서 도와주신 선생님들께서도 틈틈이 보살펴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연수는 달라도 함께 공부하신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실버들의 꿈을 담은 복지관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이 름 : 손 정 란
검푸른 산천이 찬 기온에 시달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듯
곱게 물들어 가는 계절!!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지만 붙잡지 못하고
낙엽이 떨어질 땐 잡을 수 없는 세월에 흘러 보내듯,
내 마음 황혼에 젖어 저녁 하늘 노을처럼 아쉬움 속에서
잊지 않고 배우겠노라고 부끄러움을 접어두고
다시금 복지관을 찾게 된 굳건한 각오,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관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컴퓨터의 무한한 가능성을 나도 닮고 싶어요.
돌아서면 잊어져도 다시 또 배우고, 김미환 선생님의
자상하신 지도력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선생님이십니다.
목이 아파도 시간이 지나도 알기 쉽게 되풀이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많은 축복 주시리라 믿습니다.
곁에서 도와주신 선생님들께서도 틈틈이 보살펴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연수는 달라도 함께 공부하신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실버들의 꿈을 담은 복지관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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