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반 9기) 잡지 못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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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잡지 못한 세월
♣ 이 름 : 손 정 심
아쉬운 3개월 배우게 됨을 기쁘게 생각했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졸업소감을 쓰게 됨을 아쉽기만 하네요.
6개월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신록은 빨간 옷 갈아입고 흐르는 시냇물은 차갑게만 느껴진 가을!
시장엔 풍성한 과일과 하얀 무우~
겨울을 독촉하듯 시장 사람들은 바쁘기만 하고
컴퓨터를 배우겠다고 어두운 눈 지긋이 귀 기울인 저!
김미환 선생님은 열성으로 좀 더 가르쳐 주시려고
애쓰신 모습 정말 고맙기만 했습니다.
배움에 열심이신 동기 여러분!
높은 연세 뒤로하고 질문하신 모습을 볼 땐 한번 더 배움의 기회를
주신다면 넓은 세상을 달릴 것만 같아요.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은 우리들의 희망의 터전!!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이 름 : 손 정 심
아쉬운 3개월 배우게 됨을 기쁘게 생각했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졸업소감을 쓰게 됨을 아쉽기만 하네요.
6개월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신록은 빨간 옷 갈아입고 흐르는 시냇물은 차갑게만 느껴진 가을!
시장엔 풍성한 과일과 하얀 무우~
겨울을 독촉하듯 시장 사람들은 바쁘기만 하고
컴퓨터를 배우겠다고 어두운 눈 지긋이 귀 기울인 저!
김미환 선생님은 열성으로 좀 더 가르쳐 주시려고
애쓰신 모습 정말 고맙기만 했습니다.
배움에 열심이신 동기 여러분!
높은 연세 뒤로하고 질문하신 모습을 볼 땐 한번 더 배움의 기회를
주신다면 넓은 세상을 달릴 것만 같아요.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은 우리들의 희망의 터전!!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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