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반 6기) 초급반 수료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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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초급반 수료소감
♣ 이름 : 정 종 운
1. 처음에는 컴퓨터란 이름조차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2. 김미환 선생님의 열성적인 가르침으로 지금은 바늘귀 만큼은 알 정도입니다. 옛말에 나이쇠 아들이란 말이 있듯이 기억력이 없어 금방 들은 것도 잊어버릴 정도입니다.
3. 때로는 포기할까 말까 몇 번이고 망설일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4. 그러나 앞으로 시대가 정보화 사회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왕 시작하였으니 하는 데까지 해보고 정 안되면 포기할지라도 이대로 그만 둘 수는 없다는 각오로 분발하고 있습니다.
5. 나이가 많다고 동구청에서나 동구노인복지회관에서 그만 두라고 하면 몰라도 배운 데까지는 배워 볼 생각입니다.
6. 나의 의지와 열정을 아시고 김미환 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내 마음만은 선생님의 노고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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