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즐거웠던 컴퓨터를 마치면서
♣ 이름 : 안 이 례
어느덧 6개월이 지나 수료 소감을 쓰니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인터넷에서 여러 가지 이미지 검색하고, 네이트온으로 무료문자 사용하기, 한글에서 복사하여 붙여넣기, 유리꽃하우스에서 영상마당과 이미지 감상, 다음 카페에 가입하여 좋은 글과 음악을 감상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문명이 발달하여 신비의 상자를 만나 지난 1년 동안 나이를 망각하고 신이 나서 세월 간줄 모르고 지냈습니다. 배우기를 망설였던 시간만큼 용기를 내어서 열심히 배운 컴퓨터교육이었습니다.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다정다감했던 김미환 선생님 노고에 감사하며, 항상 따뜻하게 대해 준 중급반 3기 회원 여러분 고마웠습니다.
컴퓨터로 맺어진 인연으로 언제 어디서나 웃음을 잃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셔 우리 멋진 삶 이어가기로 합시다. 동구노인복지회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모두모두 아름다움을 간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