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숨쉬는 동구 노인 복지관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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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누구나 말할 것 없이 똑같은 항로를 거쳐간다.
엄 마 뱃속에서10달, 유아기, 청소년기를 지나가다보면 어느사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커가는 만큼 나도 나이를 먹어 가고
그런 삶을 깨 달는 순간 인생은 안개와 같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제 나도 머지 않아 저 분들과 같은 시절을 살아 가리라...
복지관에 들어 서는 순간 아침 일찍 부터 오셔서 프로그램을 기다리시는 노인들의 얼굴에는
근심과 걱정이 아닌 기쁨이 가득해 보였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겨운 카페와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스포츠 클럽,(옥상에 깨끗하게 잘 정리된 게이트볼장),멋진 스텝으로 몸매를 가꿀 수 있는 댄스 클럽, 주야간 돌봄 시스템과 방문 요양 써비스. 수준 높은 돌봄 시스템, 무엇보다도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의료시설은 최고 였다.
그 뿐만 아니였다.
정성으로 만드신 식단은 최고의 맛이었다.
참 정겹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동구 노인 복지관이었다.
어떻게 글로 다 표현 할수 있을 까 만은
감사와 사랑으로 섬기는 직원분들의 섬김도 아름다워 보였다.
항상 최고의 시설로 섬겨 드리고 싶다는 관장님의 소망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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